하늘의 유실물 리뷰 오프닝 / 엔딩 (op/ed)
이 작품은 투 하트와 뱀부 블레이드 그리고 매지컬 카난으로 이미 다양한 팬층을 두루 갖춘 AIC A.S.T.A사 2009년작 하늘의 유실물 이다. 하늘의 유실물의 등급은 -x보다 다소 약소한 BA-R등급 으로 무튼 성인용 등급이라 그런지 어느정도의 판치라/살갓 노출은 감안하고 보아야 하는 작품이다. 매번 귀찮아 하듯 줄거리를 말하자면, 남자주인공 사쿠라이(사쿠라이 토모키)에게 애완용 천사가 나타나 마스터가 된 사쿠라이에게 자신의 신비한 능력을 사쿠라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려는 막무가네 천사와 에로녀석인 사쿠라이가 펼치는 학원, 코미디 물이다
AIC A.S.T.A사의 유일하게도 tv판 성인용은 하늘의 유실물 작품 뿐이라... 왠지 첫 작품인 만큼 조금은 투자를 해주지안나 생각해 본다. 필자 생각엔 이번 하늘의 유실물은 2009년작으론 어정쩡한 수준의 성인용 판치라가 나온게 아닌가 싶다. 필자 취향에 다소 거리감이 있는 작품에다 이제 막 하늘의 유실물 2~3화가 방영된 상태라 볼까 말까 고민하던 중에 포스팅해 본다.오프닝 op 감상
엔딩 ed 감상























Stratosphere Girl's Yurion
2009/11/04 11:02
하늘의 유실물 엔딩
Tracked from Stratosphere Girl's Yurion 2009/11/04 11:02팬티가 날라다니는 걸로 본건 나의 착각인가... 참고로 마지막에 나오는 비행기는 미제 블랙버드 SR-71 초 고고도 정찰기(U-2)기의 후속작정도? 한번도 격추된적이 없는 무서운(...) 정찰기 속도는 평균 마하3 (그러니까 팬티는 그 이상으로 빠르다는 애기) 이것이 실미도 사건의 초석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이쪽계열에선 유명하다. http://nang01.cafe24.com/wiki/wiki.php/SR-71